내배일 때는 뎡배 담아뒀다 지랄하는 걸 아니까 좋은 게 있어도 그냥 독방 가서 말하거나 최대한 담백하게 하는데 생각지 못한 작품에서 연기력 쩌는 배우 보게 되면 신기하고 좋아서 주접 터질 때 있음 나한텐 처음 보는 배우의 개쩌는 연기력이라 칭찬한 건데 그거 밉상으로 보더라 저배덬들 눈치없어 이런 식이라 그 이후부터는 남의 칭찬도 잘 안함 그냥 누구 연기 잘해 한줄 쓰거나 작품 칭찬만 해
잡담 덬 아니라 필터링 없이 칭찬할 때 있는데 덬으로 몰리면 너무 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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