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본인 칼 맞고 죽을 뻔한 날=서리가 자기 살리느라 조선장기출장 간 날이잖아😭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서리 멀쩡한 거 맞는지 확인하고, 서리가 잠결에 뒤척이는 모습 보고 나서야 다시 안심하고 꼭 끌어안을 것 같다고ㅠㅠㅠㅠㅠ이건 서리도 이해할 게 분명하다. 나 여기 있으니 어서 자라 차세계🐱하고 토닥이면서 세계 재울듯.
서리와 찐으로 함께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 이브~당일은 본인 스케쥴 다 빼고 딱 달라붙어있을 세계가 눈에 선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