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소설이 에반데?싶고 이게 뭔 내용이야;; 이걸 어떻게 다 알아내? 하는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거든? 근데 그걸 믿고 날뛰는 허문오가 이해됨..
그리고 어디부터 진짜고 가짜인지, 이건 찐이고 이건 구란가? 싶은 줄타기가 순전히 배우의 미묘한 디테일에 따라 갈리는걸데 그걸 해냄
중요한게 난 초반도 어색함 없었는데 6화 보니까 이게 진짜구나가 티나서 그 간극 연기한 것도 좋게 봄
갈수록 소설이 에반데?싶고 이게 뭔 내용이야;; 이걸 어떻게 다 알아내? 하는 아이러니한 부분이 있거든? 근데 그걸 믿고 날뛰는 허문오가 이해됨..
그리고 어디부터 진짜고 가짜인지, 이건 찐이고 이건 구란가? 싶은 줄타기가 순전히 배우의 미묘한 디테일에 따라 갈리는걸데 그걸 해냄
중요한게 난 초반도 어색함 없었는데 6화 보니까 이게 진짜구나가 티나서 그 간극 연기한 것도 좋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