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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밑 그늘이 주는 처연함이 너무 드라마틱함
대사로 구구절절 말 안해도 단종이 처한 현 상황을 알거같고
영화 n차 했지만 눈밑 그늘 저게 서사와 분위기에 미쳤다고 봄
그래서 박지훈한테 저런 눈밑 그늘이 어느순간 생긴건가 하고
찾아봤었는데 달란트로 부여받은거더라고 ㅇㅇ
그래서 더 존나 귀하다고 느낌
저게 흔히 말하는 다크서클의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피곤해 보이는것도 아니고
딱 분위기만 가미 시켜주는 그런 용도처럼 난 느껴지는데
저걸 왕사남 분장감독도 캐스팅 소식 듣자마자 눈밑 그늘 떠올린거에 ㄹㅇ
눈밑 그늘 정말 넘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