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가 다 가짜니까
묘하게 덮인게 많더라니 6화 앞에가 다 가짜여서 그런거였음
어? 아.. 교수님ㅜ 하는거 다 교수앞에서 하는 연기인거 맞을텐데... 진짠가 아닌가 영악하네의 경계선에 있는거같았거든 그게 ㄹㅇ이였음
6화 후반에 나오는 진실에 진짜 얼굴이 나옴
그때 '저게 쟤의 진짜구나' 확 느껴짐
쾌감있더라ㅋㅋㅋ
허문오 미친듯이 그 집까지 가서 완전 이게 뭐지 넋놨을때도 존나 같이 달려서 지친기분이였음 이 사람의 민낯을 본 기분같고ㅋㅋㅋㅋ
미친거처럼 웃다가 마지막에도 글을 못놓았을때.. 다시 이강 만난 표정이 찐임
6화 개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