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홍위 손이 붉거나 쓸린 자국없이 깨끗한 걸 보고 마지막까지 살기위해 저항하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편이야(문창살이 두번 부서졌다는 것도 저항보다는 숨이 끊어졌다 정도로만 이해했고)왕의 존엄을 지키고 마을사람들이 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살기위한 본능을 넘어섰다고 깊생샜거든? 상처하나 없이 깨끗한 손에는 이홍위의 무고함도 담겨있겠지ㅠㅠㅠ
잡담 왕사남 이홍위 마지막 손을 보고 같이 깊생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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