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생각은 숨기고 상대방 의도를 끊임없이 예측하면서 사람을 보는 느낌? 찐준현은 상대방의 마음보다는 상대방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전달하듯이 사람을 보고그래서 대사 없어도 구별이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