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로 상황으로 하나씩 던져서 보는 사람이 조각을 맞취가야하는데 영화는 보통 두 시간으로 집중해보니까 어렵지 않은데 회차가 나누어져 있고 날짜가 지나니까 보던 사람이 잊으니까 해석이 어려워진게 있음
시나리오 쓰시던 분이라 그런 듯
설정 풀이를 주인공이 아니라 정현이랑 도무녀가 세계관이나 해석될 요지의 대부분 대사를 하고 떡밥도 던지고 그걸 일단 기억해야 하는데 사람이 일이주 지나면 잊으니까
그래도 그걸 뚝심있게 할 수 있는 건 알아봐줄 시청자 오타쿠도 있다는 드덕의 믿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