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날티나는 시골형사였다가 점점 깡패새끼되가는거 ㄷㄷ했는데
마지막화에서 칼버려 할때 너무너무 경찰임 경찰로 태어난 것 같고 눈빛이랑 총 겨누는게 아니 시발 너무 소름돋아ㅠㅠ
근데 난 지창욱이랑 아내가 좋았는데 왜 그 해련이랑 반응 좋은가 했더니 마지막화에 내 마음 속엔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까 이게 킥이구나ㅠㅠ... 이거 지창욱이 했떤 말이잖음 샤갈 근데 그 경찰 죽는건 좀 속시원... 유림핑 미안해요
아무튼 칼버려에서 소름 돋아서 글 쓰러옴 이제 거의 엔딩만 남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