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도랑 만났을때
너도 부작용이 시작된 거 같은데
얼마남지 않은 건 알고 있지?
영원의 아이만 찾아와 그럼 너도 살 수 있어
라는 대화 후에
강당에서 채니가 나 곧 죽냐고 물어보니까
죽진 않을거에요 라고 했자나
채니는 영원의 심장이 있어서 죽진 않을거다.
나는 곧 죽을지도 모르는데 상관없다. 친구가 살아있으면 구해주려고 했는데이미 후원자 손녀한테 이식돼버렸으니 하원도헌테 넘길까말까 고민중이다.
머릿속에서 이런생각 다 한다음에 죽진 않을거에요 라고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