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지난 거니 이제 와서 말하는 거지만, 날짜도 3번 미뤄져서 개빡쳤었는데 확실히 촬영한다는 날 당일 취소돼서 뭐지? 했더니 그날 자기 지인이 보낸 커피차 오느라 우리 것을 취소시킨 거였음. 그걸 배우 인스스에 떠서 알게 됨.
그러고 나서 배우 소속사에서 다음 날짜 알려주길래 개빡쳐서 안 하려다가 서포트해준 팬들 돈 돌려주기도 귀찮고 정떨어져서 그냥 대충 하자 싶어서 넣었는데 우리 것은 2주 뒤에 후기 줌. 그리고 나서 소속사가 안 물어봤는데 5번째로 또 날짜 알려주면서 은근하게 다음 커피차 원하는 것 같아서 그냥 완전히 덕질을 접고 시험보러간다, 다른 분 찾으셔야겠다 하고 나 포함 커피차 총대 3명은 탈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