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염두하신건가요 물으니까 시즌2라기 보다는 강성재의 도전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가고 군생활하면서도 위기나 어려움에 처해있을건데 성재의 도전에 응원하는 마음으로 결말했다고 한 부분 존나 잘알임 성장물은 이거거든 주인공의 서사를 시청자가 영원히 같이 볼 수 없는거라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위험에 처하더라도 잘 헤쳐나갈것이라는 믿음을 주는게 ㄹㅇ 성장물의 참맛인데 취사병은 이걸 개잘함 특히 박지훈이 극에 중심에서 잘하기도 했고 뭔가 이런 열닫결의 주인공에 잘 어울리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