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 힘들 때 나만 이렇게 힘든가하고 일톡에 엄마 돌아가<까지 검색해서 나같은 사람 있나 찾아봄 나랑 똑같은 사람 많아서 나만 힘든 건 아니구나 다 똑같구나 힘들어해도 되겠구나 하고 위로아닌 위로 받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