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간다.
이는 올해 외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가 개봉 1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한 것보다 빠른 속도다.
'토이 스토리 5'는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연결의 가치 그리고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담아내며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특히 CGV 골든 에그 지수(CGV 영화 평점 서비스)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6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입소문과 함께 이어질 '토이 스토리 5'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토이 스토리 5'는 어린 소녀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 친구들 제시 우디 버즈가 예측 불가한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기록한 '토이 스토리 4'(2019)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새로운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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