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유수민 감독 - 멀푸봄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에 나온 박지훈 정면 클로즈업 장면을 봤는데 내뿜는 에너지가 대단했다"고 당시 캐스팅 계기를 들려줬다.
유 감독은 "박지훈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엔딩 무대에서 윙크하고 '내 마음속에 저장'으로 화제를 모으는 걸 보면서 이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런 사람과 작업하면 (뭐든) 해볼 수 있지 않을까란 믿음도 들었다"고 했다.
[왕사남] 장항준 감독 - 약한영웅
"감정이 착 가라앉아 있는 것 같으면서도 어느 순간 폭발하는 분노를 보여주는 눈빛이 겉으로는 유약해 보이지만 절대 나약하지만은 않은, 우리(제작진)가 그리려는 단종과 닮아"
[취사병] 조남형 감독 - 약한영웅
"수줍어하는 얼굴에 자기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가는 강단 있는 모습을 눈빛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 캐스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8251
픽한 이유 보니까 다 납득이 간다ㅋㅋㅋ 박지훈 연기 많이 보고싶음 그러니까 빨리 차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