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 알지도 못하고 얼마 보지도 못한 이 여자에게 감겨서 이 여자의 모든 인생을 응원하게 될 거라는 걸 깨달앗어........ 😭😭😭😭 그리고 드라마 주제의식 그 자체여서 다시 봐도 여기가 제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