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이나 이런 걸 보면 감이 안 오니까. 그래서 오디션 장에 궁금해서 나갔다. 아까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이 눈빛,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느릿한 말투, 그걸 지켜보는 나, 기가 막혔다. 굉장히 호감이 갔다. 그래서 같이 밥 먹자고 했다. 배도 고팠고, 드라마를 다 끝내놓고 홍보하는 입장에서 복기를 해보면 아주 만족스럽다. 후배 최현욱 배우한테 고맙고"라며 극찬했다.
"프로필 사진이나 이런 걸 보면 감이 안 오니까. 그래서 오디션 장에 궁금해서 나갔다. 아까도 잠시 말씀드렸지만 이 눈빛, 속을 알 수 없는 눈빛과 느릿한 말투, 그걸 지켜보는 나, 기가 막혔다. 굉장히 호감이 갔다. 그래서 같이 밥 먹자고 했다. 배도 고팠고, 드라마를 다 끝내놓고 홍보하는 입장에서 복기를 해보면 아주 만족스럽다. 후배 최현욱 배우한테 고맙고"라며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