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앤피오)이 청춘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러블리 삼각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박지현, 정다형 감독과 이 영, 김지안 작가를 비롯해 ‘최애의 사원’을 함께 만들어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최애의 사원’ 파이팅”이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이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에 녹아든 채 화기애애한 웃음 속에서 합을 맞춰나갔다.
남다름(김혜준)과 강하기(강훈), 이찬(차우민) 사이 미묘한 감정선을 그려내는 세 배우의 연기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입사원 남다름과 대표 강하기가 티격태격하는 동안 두 사람 사이에 남다름의 최애 이찬이 얽히기 시작하면서 묘한 설렘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신유나(ITZY)는 삼각 로맨스에 신선한 긴장감을 더했다. 타고난 미모를 가진 모태 미녀 배우 윤초이 역을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수줍은 미소와 서늘한 눈빛을 오가는 윤초이 캐릭터의 두 얼굴을 개성있게 표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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