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우니까 차라리 죽고싶어서 뛰어내렸는데 흥도의 마을 사람들이 죽게된다는 말에 차마 놓아라 소리 더이상 못하는게 존나 맘아픔
이 처지가 된 것도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비참함+자신처럼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하는 엄흥도를 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함이 저표정에 다 섞인 것 같음 진짜 박지훈 어케했냐고
너무 괴로우니까 차라리 죽고싶어서 뛰어내렸는데 흥도의 마을 사람들이 죽게된다는 말에 차마 놓아라 소리 더이상 못하는게 존나 맘아픔
이 처지가 된 것도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죽고싶어도 죽지 못하는 비참함+자신처럼 소중한 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하는 엄흥도를 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함이 저표정에 다 섞인 것 같음 진짜 박지훈 어케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