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클리셰의 완성은 피뚝뚝일때 후회와 걱정의 얼굴로 울고 세계 일어날때까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모습이였는데 서리는 조선으로 가고 거기 태희가 있었............
아 칼맞는거까지는 딱이였는데 (?)
불만아니고 단순 ㅅㅊ였음
내 클리셰의 완성은 피뚝뚝일때 후회와 걱정의 얼굴로 울고 세계 일어날때까지 초조하게 기다리는 모습이였는데 서리는 조선으로 가고 거기 태희가 있었............
아 칼맞는거까지는 딱이였는데 (?)
불만아니고 단순 ㅅㅊ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