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커피젤리 하나로 채니가 경훈이 집 담벼락으로 옮겨줄때 사람 말을 좀 들었으면 곱게 어깨잡고 가셨을 것을 들어먹질 않아서 결국 멱살행ㅋㅋㅋㅋㅋ 잡는다고 잡는게 멱살인 채니도 역시 개차반 이름값하고ㅋㅋ새삼 캐릭터들 확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