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좀 슴슴하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시작부터 키스신 몰아치더니(개큰 가능을 느낌)
지윤이와 시우가 한 팀이 될 수밖에 없었던 과정을 촘촘하게 잘 그려내서 좋았어
플러팅 아닌 플러팅 썸 아닌 썸인 상황 너무 좋은 거 아니게써여
오늘은 시작부터 키스신 몰아치더니(개큰 가능을 느낌)
지윤이와 시우가 한 팀이 될 수밖에 없었던 과정을 촘촘하게 잘 그려내서 좋았어
플러팅 아닌 플러팅 썸 아닌 썸인 상황 너무 좋은 거 아니게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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