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은 그렇다쳐도 달수에 대한 집착...
서준이를 존중하는게 아닌 관리하는 방식의 양육..
안종도 비슷할거 같거든
대비가 이현을 걱정해서 내려보낸 보양식에 독약넣은거
이런거 보면 대군을 위협으로 느껴서 죽인게 아니라
질투의 대상+괴롭혀서 오는 반응에 쾌락으로
죽인건 아닐까 상상해보게 됨
과거가 바뀌기 전에 단심을 희빈삼은거나
바뀐뒤 단심에게 독약을 들려보낸거 보면
첫번째 세자는 용상 때문에 죽인거래도
이현은 증오심 또는 쾌락 아니면 납득이 안감
얜 이성애 보단 양육자에 대한 컴플렉스라도 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