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는 취향이지만 그 안의 72세 할배는 업보빔 맞는게 당연하고 맨날 할배한테 죄많은 껍데기라고 하고 빌려 쓰는 동안 운동 안해서 말근육 사라진다고 걱정하고 술마실때도 황준현 몸 상태 걱정하는거 제법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