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스틸에는 차지윤의 집 거실에서 단둘이 마주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같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묘한 긴장감을 보여준다.
소파에 기대 누운 차지윤과 그의 손을 조심스럽게 감싸 쥔 강시우가 깊은 눈맞춤을 나누고 있어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 서로에게 조금씩 스며들고 있는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눈길을 끈다.
스퀘어 내일도출근 서인국X박지현, 입술 닿겠다..소파 위 밀착 스킨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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