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리는 물론 잘 살겠지뭐 천년만년
고모들이랑 할배 솔직히 좀 너무한 면 있긴 했는데 문도처럼 범죄 같은 선 넘는 짓을 한 건 아니라 세계 무너지는 것 보고 뭔가 다들 생각이 바뀐 것 같고
그게 딱 서준이 한테 하는 것 보면 드러나는 것 같음
태희도 자기 부모들 보면서 학을 떼고 믿지 않았던 세계서리를 보고 진짜로 믿게 되어서 언젠가 나타날 자신만의 사랑을 기대하는 것 같고
광남지효도 열린 결말이라 그 커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상상해볼 법한데 어찌됐건 지효가 탑의 자리에서 항상 굳건할 것 같아서ㅋㅋㅋ 걱정 안 되고
홍대표도 아역배우 서리 스캔들 감싸준 것 보면 선 넘는 연예게 인물은 아니라 소속사 오래오래 잘 굴리면서 살 것 같고
단역친구는..... 성공 못하고 걍 단역하면서... 살겠지..... 뭐....... 근데 어쨌건 얘도 독 타거나(끽해야 수면제+낙서) 사람 찌르는 건 못하니까....
오 로 지 문도만 돌이킬 수 없는 악행으로 돌이킬 수 없는 벌을 받는 결말이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