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가 서리한테 가깝게 다가와서 또 음침한소리 할때
어깨에 손 얹을만한 장면인데 손 쫙 펴고 있는거보고
배우던 연출이던 노여지 노사약 정확히 인지하고있구나 싶어서 신선하게 좋은 느낌이었음
보통 그런장면에서 툭툭 건들이는 스킨십같은거 나오기도 하는거 엄청 싫은데 말야
문도가 서리한테 가깝게 다가와서 또 음침한소리 할때
어깨에 손 얹을만한 장면인데 손 쫙 펴고 있는거보고
배우던 연출이던 노여지 노사약 정확히 인지하고있구나 싶어서 신선하게 좋은 느낌이었음
보통 그런장면에서 툭툭 건들이는 스킨십같은거 나오기도 하는거 엄청 싫은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