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한 배우 윤병희의 '멋진 신세계' 종영 인터뷰는 윤병희의 "생애 첫 라운드 인터뷰(복수의 취재진이 함께하는 공동 인터뷰)"였다. "감개무량합니다, 진짜"라고 웃은 윤병희는 부드러운 소재의 검은색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차세계(허남준) 스타일"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 그는 "제가 구제, 빈티지 좋아하는데 여성 의류 코너에서 산 지 5년 됐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너무 잘하시는데!!
인터뷰 너무 잘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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