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영 작가의 ‘키스 더 레인’은 블랙요원과 톱스타의 부활 미션을 내세운 첩보 코믹 로맨스를 표방하고, 정보훈 작가의 ‘교도소의 왕들’은 교도소 심부름센터 알바의 성장과 배신을 담는 느와르로 소개됐다. https://theqoo.net/dyb/4253886434 무명의 더쿠 | 08:38 | 조회 수 233 쇼핑왕루이 작가 차기작 라소단 작가 차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