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멈추지 않겠다. 그리고 그대는 관아로 가라. 그리하면 그대와 마을 사람 모두가 해를 입지 않을 것이다
> 오늘 자체 찐막 n차 하고 왔는데
난 멈추지 않겠다 나레부터 눈물이 존나 줄줄 흐름...
저 목소리가 오늘 따라 너무 슬펐음 ㅠㅠ.. 이홍위 울지도 않았고 우는 목소리도 아닌 오히려 담담해서
더 슬프게 느껴짐 중요한건 이 뒤로 후반 장면이 더 있잖아
근데 계속 쌈디처럼 눈물이 줄줄줄줄줄줄 흐름 ㅠㅠ..............
저 목소리 계속 생간나고 엄흥도 관아 앞에서 못들어가는 표정 다른 장면 보면서도 겹쳐서 떠오르고
거사에 대한 답신 화살 쏠 때 검각산 거기 노려보듯이 하다가 쏘잖아
그 때 멈추지 않겠다는 마음 먹고 실행한거 느껴지고 ㅠ...
존나 영화 한편으로 2월부터 주기적으로 우는중 미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