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리도 처음 사약먹는거 임팩트 주고 현대로 와서 순응하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겠다는 신조선여성으로
차세계는 진짜 개악독한 돈미새처럼 그려놓고 알고보니 나쁜짓은 절대 안하는 남자로
이걸 1화만에 빌딩하더니 둘을 엮는것까지 개자연스러워...
게다가 그냥 만나는것도 아니고 꽃야차라는 전무후무한 방법으로
거기에 이현단심 서사를 무겁고 진지하게 해놓으니까 분위기가 마냥 방방 뛰지 않아서 밸런스도 좋았음
차기작은 어떤 캐릭터를 들고오실지 벌써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