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고 아.. 궁녀 시절.. 유배지에서의 재회..아련.. 이런 거 올라오려다가 찐단심이 앗 서방님 뒷쪽 가게에서 사셨구나? 여기 배추 질 구린데.. 아 이 비단색은 밤티 그 잡채네요 바꿔오세요 하면 혼란스러워서 비단 들고 바꾸러 나갈 듯 일단 세계전생이니 말은 잘 들을 듯(호칭은 내 마음에서 이미 결혼까지 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