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독한 심보로 이현을 더 잔인하게 죽이겠답시고 단심이를 보내놨는데
좌승지까지 죽이고 이현단심은 실종됌
평생을 후회했겠지 이현단심 평생을 쫓았을거고..
현생이나 전생이나 다를바없는 성정으로 보이는데
현생에선 자기 아들 사랑 끔찍해서 혹여 뭔짓이라도 당할까봐 미국으로 보내고 이름도 sj로 저장까지해두던 놈이
전생이라고 다를까 싶음,,
군주로서 기쁨은 찰나고 불안가득한 나날 보냈을거라고 봄
가진게 많아질수록 언젠가 이현이 분명 세력 모아서 자길 칠거라고 오만 생각 다하지않았을까
어좌에 앉았어도 일평생 어딘가에서 칼 날아올까 지레 불안 떨며 망상에 정병심해져서
일찍이 눈도 제대로 못감고 죽었을거같아
어설픈 은유가 아니라 찐으로 두려움에 목이 죌거같아ㅋㅋㅋㅋㅋ
바뀌기 전의 생은 자기 목숨,자리 위협하는 사람들 모조리 죽였으니 맘편해서 장수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