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이 '감옥의 맛' 주인공으로 나선다.
22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선빈은 새 영화 '감옥의 맛'(제작 주피터필름)에 출연을 확정하고 첫 촬영을 준비 중이다.
'감옥의 맛'은 잘 나가던 스타 셰프가 스캔들 이후 사회봉사 때문에 교도소 취사장이 되고, 교도소 인물들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장르물이다.
이선빈은 주연으로 합류, 코미디 장르에서 새로운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박지환과 호흡한다.
이선빈은 2016년 데뷔한 뒤 예능 속 친근한 이미지와 동시에 드라마, 영화를 오가면서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꾸려왔다. 그는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2021) '소년시대'(2023) 에서 밝고 털털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키워왔다. 이어 지난해 영화 '노이즈'를 통해 '현실 공포 스릴러' 장르에 도전해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감옥의 맛'을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이선빈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감옥의 맛'은 오는 7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주연 캐스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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