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족으로 태어나 왕은 못 되었으니 정계 진출도 어려웠고 그야말로 손발이 다 잘린 상태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 마음에 둔 이를 죽음으로써 살리는 일이었으니까 안종ㅅㄲ가 나쁜 놈인 것도 컸지만 출신의 제약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 그걸 벗어던지고 떠나는 모습 보여줘서 너무 다행이야
왕족으로 태어나 왕은 못 되었으니 정계 진출도 어려웠고 그야말로 손발이 다 잘린 상태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이 마음에 둔 이를 죽음으로써 살리는 일이었으니까 안종ㅅㄲ가 나쁜 놈인 것도 컸지만 출신의 제약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 그걸 벗어던지고 떠나는 모습 보여줘서 너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