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와 카테를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인 거 같아🫶
원래 드라마 잘 안보는 편이고 덕질은 케돌밖에 안했고 더쿠는 일톡이랑 스퀘어만 보는 정도 였는데 이렇게 드라마에 미쳐버리게된건 첨임.. 매일 블레나오길 기도도 하는 중..
그리고 나 3년동안 포인트 23000점? 밖에 안돼서 슼에 글도 못쓰던 사람이였는데 여기와서 한달 달리고 포인트 1만점 모음ㅋㅋ 온에어 달린 것도 아닌데 ㅋㅋㅋ
드라마 자체가 넘 재밌고 배우들 연기땜에 빠져든거지만
진짜 이렇게까지 진심으로 덕질하게된건 락호들 영향이 젤 큰듯
드라마는 끝났지만 카테 지박령이 될 거 같아...
아 진짜 드라마도 파락호들도 다들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