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시즌3 병행 계획… 감독이 직접 대본 집필
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는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일단 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즌2는 총 8회 분량으로 이미 4회까지 대본이 나온 상태다.
첫 시즌의 주역인 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 등은 모두 출연한다. 여기에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인물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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