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화제를 모았던 상의 탈의 장면을 위한 체력 관리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선명하게 갈라진 근육보다는 두께감 있고 듬직한 체형을 연출하고자 했다"며 "엄격한 식단 제한을 하거나 억지로 체중을 늘리기보다는 운동 강도를 대폭 높이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평소의 운동 강도를 100점 만점 기준 70점에서 95점 수준으로 끌어올려 주 6회씩 고강도 트레이닝을 소화했다는 그는 "나중에는 근육이 펌핑된 것인지 아파서 부은 것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상탈도 있지만 남자다운 외형+상대배우랑 케미때문에 몸 좀 키웠나?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