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은 여행과 관련해 "아직 디테일하게 결정되거나 한 건 아니다. 조율을 해야 한다"며 "포상 개념보다는 드라마가 잘 돼서 마음이 맞는 몇몇 스태프들과 여행을 떠나는 정도로만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가고 싶다. 꼭 가고 싶어서 최대한 시간을 맞추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비로 가는 건지 묻자 "일단 제 사비는 아니다. 정확히 뭔진 모르겠지만 제 사비는 아닌 것으로 안다. 만약 가게 되면 참석이 가능한지 여부만 들었다. 기사가 나왔을 때 '내가 아는 것보다 뭔가가 더 있나?' 생각이 들었다. 일단 제 사비는 아니"라며 웃었다.
사비 아니라고 강조하는거 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