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비 소생으로 둘째아들이라고만 나와서 첫째 세자랑 셋째 대군이 동복형제고
세자가 아꼈다고 하니까 나중에 위협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견제한줄....
근데 알고보니 친동생에 심지어 얼굴에 상처 있어서 밖에 나다니지도 않는데 왜 저 지랄발광을 한거임
그냥 궁녀 하나랑 같이 출궁시켜서 평생 궁 근처에 얼씬도 말라고 했어도 됐을거 아냐.......
세자가 아꼈다고 하니까 나중에 위협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견제한줄....
근데 알고보니 친동생에 심지어 얼굴에 상처 있어서 밖에 나다니지도 않는데 왜 저 지랄발광을 한거임
그냥 궁녀 하나랑 같이 출궁시켜서 평생 궁 근처에 얼씬도 말라고 했어도 됐을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