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 마음을 말로 꺼내본적이 없는 대군이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가를 설명했을거 아니야 ㅋㅋㅋㅋ 왜 같이 다녀야하며 왜 지켜주고 있는지를 말로 설명해야 상황에 놓인게 너무 기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