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할때 봤던 서리랑 대군 활맞고 절벽 떨어지는 기억이 마지막이었는데
원래 꿈으로 계속 보던 대군 최후랑 달랐잖아
그래서 혼자 계속 부정하면서 믿지않고있었는데 점바치가 와서 1차로 일깨워주고
그래도 계속 부정하다가 태희말 듣고 박물관가서 비로소 모든게 진짜인걸 깨닫는거ㅠㅠㅠ
마지막 기억이 자기 살리겠다고 대신 활맞고 절벽에서 떨어진건데 안미치는게 용하지..
차세계 죄책감으로 미쳐갈수도 있었는데 딱 서리 나타나서 얼마나 다행인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