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자가께서 그러셨듯 < 여기가 진짜 개치명타임 ... https://theqoo.net/dyb/4252406002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690 하지 않은 죄를 자백하고 죽을 줄 알면서도 보양탕을 고민도 없이 마실만큼 지키고싶었던 여잔데 그 마음까지도 안다잖아 ... 그 정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