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박 부장은 선공개에서도 사회생활 짬바가 느껴짐 https://theqoo.net/dyb/4252303449 무명의 더쿠 | 19:58 | 조회 수 98 빵글이가 황제살 보고 극대노하니까이거 씹으라곸ㅋㅋㅋㅋ자기는 지지겠다고 하는거 크....상사 달래는 직장인의 애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