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회장 할배...아무리 조여사님이 좋다한들 좀만 참지 https://theqoo.net/dyb/4252286108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253 차라리 후처로 들어오고 시간이 흐르고 난 뒤에 아이를 가졌으면 몰라....ㅎ방글이가 친딸이라는거 맞다면 너무 성급했다....ㅠ 진짜 저게 크리티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