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60 평생을 드라마라곤 kbs일드 주드만 본 사람인데
엄마 친구 비롯해서 주변에서 엄마한테 너네 아들 생각도 나더라라며 한번 보라고 추천을 하더래
그래서 나 그 드라마 보려고 했는데 1화 보다가 재미없고 별로 딱히 그럴 교훈 느낄 드라마같진 않다고 그래서 나 보다가 껐다
그거 본다고 이제서 무슨 교훈을 받고 부모가 달라지고 내일 모레 서른인 엄마 자식이 달라지는 그런 거 아니니까 굳이 비번 찾으려고 애쓰지말고 그 시간에 다른거 하라고 했는데 엄마는 닌 부모가 아니라 그런다며 보겠다 해서
비번 찾는 거 알아서 찾아서 보라 그랬어ㅋㅋ
나 참교육을 안봐서 그런데 진짜 그런 드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