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이 조선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가족도 뭣도 없는데 왠 남자가 자길 지켜주고 있고
현이는 기억이 온전치 않는 단심이와
새로운 세상에서 새 이야기를 써가겠지
애초에 대군과 궁녀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신분 벗어버리고
온전히 두 남녀로 서로 보듬으며 살 것 같아
음냐음냐 뫄이따
여전히 가족도 뭣도 없는데 왠 남자가 자길 지켜주고 있고
현이는 기억이 온전치 않는 단심이와
새로운 세상에서 새 이야기를 써가겠지
애초에 대군과 궁녀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신분 벗어버리고
온전히 두 남녀로 서로 보듬으며 살 것 같아
음냐음냐 뫄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