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에선 나도 아리까리한 부분이 있긴한데작가가 실제로 어두운 터널을 지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듬어둠을 이긴 빛이 가진 정서가 마지막회에 잘 보이는듯최근드에서 제일 여운 깊게 남는다 올해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