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이렇게 결이 맞고 다 받아주는 사람 다시 만나기 어렵다 이렇게 작품하는게 쉽지않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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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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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현장에서 서로 너가 날 잘 만난거지, 내가 성격이 좋은거지 했는데 진지한 순간에는 서로 덕분이라고 인정하는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 만나도 이 사람이 안 받아주거나,결이 안맞으면 이뤄질 수가 없는데 너무 다 받아주고 실없는 소리도 받아주면서 그렇게 작품을 하는 게 쉽지 않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허남준은 임지연에 대해 “다시는 못만날 사람이라
나도 메이킹 보면서 서로 잘받아준다 느꼈는데 역시 배우들도 서로 똑같이 생각하면서 촬영했나봄 마음이 좋다 두 배우 또 만나줘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