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이 너무 좋았음 평행세계나 전생 회귀 빙의등등 다룰 때 주인공이 각성하려면 매개체가 있어야하는데 좋은 기억을 간직한 돌멩이를 만지다가 세계 목소리에 인도돼서 각성하는 흐름이 너무 좋았음